Sep 26, 2008
Michael Buble sings It Had Better Be Tonight (LIVE)
Sep 26, 2008
째즈란 무엇인가 첨으로 느끼게 된것은 바로 이 사람 앨범.
느끼하다고만 생각했던 째즈가 내 귓가에 바로 흡수 되어버리는 경험을 했다.
이런 걸 전율을 느꼈다고 해야되나?
덧붙여 내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소유자.
검정색 슈트가 너무 잘 어울리는 하얀 얼굴...꺄악~
이 사람이 노래 불러주는 카페에서 와인 한잔 하고 싶은 작은(?)소망이 있다.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jpg)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