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전에 올린 이와쿠마 포스트 때문에 갑자기 찬바람 부는 내 구글블로그에 하루 230명이 방문했다.
wbc의 국민적 관심을 심하게 느꼈다.
야구에 야자도 모르는 나지만 손에 땀을 쥐고 응원했다.
오늘 미국과의 경기를 보는데 메이저리그아저씨들에 급실망했다.
머저리리그라더니....
아~!
내 이럴줄 알았어.
우찌 내 예감이 적중했는지....
내일 다섯번째 대결.
서로 질릴대로 질려서 하고 싶진 않지만 내일 승부는 전세계사람들이 환호할만한 경기임이 틀림없다.
선발 봉중근과 이와쿠마.
두 선수다 이번에 좋아졌기 때문에 내일 아낌없이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다.
현재 두 팀다 막상막하라는 말이 적당할 정도로 멋지다.
그렇지만 한국이 반드시 승리할 것을 믿는다.
대한민국!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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