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드 케이크는 밀가루, 달걀, 버터, 설탕을 1파운드(454g)씩 섞어 만든 반죽을 둥근 틀이나 네모난 틀에 채워 구운 버터 케이크이다. 기본배합이 1파운드 단위이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으로 플레인 케이크와 과실 케이크를 총칭하는 말이다. 네모난 틀에 넣어서 굽는 것은 비교적 최근에 나타난 것으로, 과실이나 견과류를 많이 배합해 넣는 것도 마찬가지다. 프랑스에서는 케크(cake)[1]라고 부르며, 독일에서는 발상지의 지명을 따, 영국풍 과자라는 뜻으로 잉글리셔 쿠헨(Englisher Kuchen)이라고 부른다.
재료비 210엔으로 만든 빵이다.
롤 케익처럼 2통 만들었당. 전문가가 만든거에 비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서두 ㅎㅎㅎㅎ
커피랑 맛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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