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 2009

다키마쿠라*^^*

Aug 2, 2009

허리가 안좋아서 인지 맨날 이불 뚤뚤 말고 자서 이불쟁탈전을 밤마다 벌이는 게 미안해서 안고자는 베게 하나 사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ㅋㅋ

이뿐 신랑이 택배로 배달해시켜줬다.

고마워.

임신하고 배부르면 옆으로 자야되서 너무 너무 필요한거 였기도 했는데 보들보들한것이 넘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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