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9, 2009

러블리 트렌스포머

Aug 19, 2009



:
:
:



트렌스포머 좀 닮은듯...ㅋㅋㅋ


11주 3일날, 한달 만에 봄이 보러 갔다.
아침간단하게 먹은거 다 토해주고 --;;
밥먹고 양치하다 말고 변기통과 아침인사를...
엊그제 부터 위도 좀 아프고 배도 좀 아프고...
오늘은 여자 선생님이네.
좀 딱딱한 스탈.....ㅎㅎ
어쨌든 보고싶은 봄이와 한달만에 재회.
헉!
많이 컸다.
눈코입 팔다리 심장도 빤짝빤짝!
선생님께 아직 안움직이는 거냐고 물었더니 애기 지금 잠자고 있어서 안움직일꺼라고 그러자 엄마온줄 알고 움직여 줬다.
하!!!!!!!!!!!
신기신기 움직인다.
태줄도 생겼고..ㅎㅎ
배는 땅땅해지고 좀 나왔는데 몸무게는 1키로 줄었다.
이제 44키로...임신전보다는 1,2키로 늘었지만..
곧 4개월들어가는구나.
4개월부터는 그야말로 눈부신성장을 한다는데...기대기대.
시간이 금방간다.

오늘 검진비는 꽁짜다! ㅎㅎㅎ초음파만 받아서 ..좋아라.우리 봄이 담달에는 댄스를 부탁해@@@
세상에 태어나기 앞으로 200일 남았다.

No comments:

 
A Song For You ♪ © Questions? Comments? Write to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