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 2010

35주봄이

Feb 1, 2010
아기가 이제 이만큼 자랐다.

엄마가 외국생활하니 배속에 있을때부터 힘들게 여기저기 다니게 해서 미안하네.

한국오고나서 더 심하게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려줘서 깜짝 놀라는 일이 종종 있어서 이 녀석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더 궁금하다.

건강하게 잘 있다가 엄마랑 만나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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