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18, 2009

15주 5일 나의 천사 봄이

Sep 18, 2009



한달만에 우리 봄이 만나러 왔다.


이제 이틀 뒤면 5개월접어든다. 눈꼽만큼도 안보이던 애기가 벌써...ㅎㅎ


전부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다고 한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9.3cm.
슬쩍 아들인지 딸인지 물어봤더니 아직 안보인다고 --;;
다음번에 오면 알려준다고 한다.


초음파검사할때 어찌나 잘 놀고 있던지...꼼지락꼼지락.


내 배도 살짝 이제 불렀다.


몸무게 늘리려고 어제 늦게먹고 밥먹고 바로 병원갔더니 이제 45키로 만들었다.





신랑하고 근사한 점심식사도 했다.
너무 너무 맛있어.허브티랑 블루베리치즈케익도....창작요리도!
분위기도 짱 좋아.
우리 남편 좋아서 싱글벙글..ㅎㅎ
이대로 잘 자라렴.우리 이쁜 봄이!


엄마랑 아빠가 무지 무지하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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