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만에 우리 봄이 만나러 왔다.
이제 이틀 뒤면 5개월접어든다. 눈꼽만큼도 안보이던 애기가 벌써...ㅎㅎ
전부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다고 한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9.3cm.
슬쩍 아들인지 딸인지 물어봤더니 아직 안보인다고 --;;
다음번에 오면 알려준다고 한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9.3cm.
슬쩍 아들인지 딸인지 물어봤더니 아직 안보인다고 --;;
다음번에 오면 알려준다고 한다.
초음파검사할때 어찌나 잘 놀고 있던지...꼼지락꼼지락.
내 배도 살짝 이제 불렀다.
몸무게 늘리려고 어제 늦게먹고 밥먹고 바로 병원갔더니 이제 45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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